이엔에프테크놀로지(17,200300 -1.71%)가 실적 개선 기대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44분 현재 이엔에프테크놀로지는 전날 대비 4.42% 오른 1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교보증권은 이엔에프테크놀로지에 대해 올해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와 중국 사업 안정화 등으로 큰 폭의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지수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엘바텍의 적자를 큰 폭으로 축소하기는 어렵겠지만 팸테크놀로지의 고객 내 점유율 확대와 중국 사업 안정화 등 으로 전년 대비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영업이익률의 경우 5개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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