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상해제약그룹(Shanghai Pharma 601607.SH, 2607.HK)은 7000만 위안을 출자해 처방약 온라인 판매 조인트벤처(JV)사를 설립한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b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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