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분 분양성공 이후 후속 분양

[ 김하나 기자 ](주)알토란은 김포 한강신도시에 조성되는 수변 스트리트형 상가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 1차분의 분양을 마치고 3월중 2·3차분을 분양할 예정이다.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는 왕복 1.7km의 수로를 따라 폭 15m, 길이 850m, 총 3만3000㎡ 면적에 조성되는 메머드급 상업시설이다. 2차분은 C4-8BL블록, 3차는 C4-7BL에 위치한다. 후속분양 중 2차분은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 수변상업지구 내에서도 가장 중심에 입지해 있어 1차분 보다 더 많은 투자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2·3차’가 완공 되면 라베니체의 1단계가 완성 되며 주변 아파트와 도시지원시설의 배후수요와 함께 상권이 활성화 될 전망이다.

상층부 주요 공간에 테라스 정원을 계획하여 다양한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선큰 및 건축물을 분절한 열린 공간을 통해 편리한 동선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유럽형 수변 스트리트 상가에 맞게 수변 보행축에 테라스 공간을 설치했다.
수변 공연장, 수로변 연결브릿지 등 이용객의 이동 동선뿐만 아니라, 이용객들이 집객할 수 있는 공간도 갖췄다. 1차와 마찬가지로 경관조명업체 '비츠로 앤 파트너스'와 계약을 맺고 야간 조명 특화를 통해 광역 수요층이 찾는 랜드마크 상권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분양가는 평균 3.3㎡당 2350만원으로 주변 상가들에 비해 약 200만~500만원 정도 낮은 가격이다.

모델하우스는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는 김포시 장기동 703-4번지에 마련된다. 2차·3차 입점은 2016년 상반기 예정이다. 1670-0177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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