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트베이직(5,570120 -2.11%)이 계열사 대상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10분 현재 에리트베이직은 전날보다 120원(5.38%) 오른 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리트베이직은 지난 9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약 50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증자로 새로 발행되는 주식수는 약 228만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4월6일이다.

발행 대상은 에리트베이직의 모회사인 형지그룹의 계열사 형지리테일이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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