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3,70570 -1.85%)은 계열사 하림유에스에이(HARIM USA, Ltd.)에 대한 613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3년 자기자본의 29.69%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8년 3월20일까지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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