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테크(3,89035 -0.89%)는 해외계열사인 북경일지차과기유한공사에 대한 66억61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3년 기준 자기자본의 8.7%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8년 3월10일까지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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