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엠앤티(5,850320 +5.79%)는 일본 아이에이치아이(IHI Corporation)로부터 94억2300만원 규모의 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FPSO) 제작 공사를 수주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3년 매출액의 6.4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19일까지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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