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2,1255 -0.23%)는 9일 작년 영업손실이 35억7300만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8억6900만원으로 10.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9억67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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