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세미콘(21,35050 -0.23%)은 9일 삼성디스플레이와 50억20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013년 매출액 대비 10.01%에 해당한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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