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85,6004,000 +4.90%)이 지난해 실적 호조에 힘입어 신고가를 새로 썼다.

9일 오전 9시17분 현재 셀트리온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650원(3.39%) 오른 1만9850원을 기록 중이다. 이 회사 주가는 장 초반 2만700원까지 뛰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셀트리온제약은 지난 6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4% 증가한 83억49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보다 26.8% 늘어난 667억4400만원, 당기순이익은 124.6% 증가한 58억6900만원으로 집계됐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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