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텍(11,450100 +0.88%)은 6일 교통카드 솔루션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에이텍티엔에스를 신설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존속 사업법인인 에이텍은 디스플레이 제품 개발과 제조를 맡는다.

분할 비율은 존속회사 약 0.607주 대 분할회사 약 0.392주다. 분할회사는 재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분할기일은 오는 7월17일,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8월25일이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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