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론(2995 -1.64%)은 6일 135억800만원 규모의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신주 4400만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실시키로했다고 공시했다.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며 납입일은 5월 22일,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6월 2일이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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