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토스코리아(7,0800 0.00%)는 6일 송공석 대표이사 외 11명의 특수관계자(친인척으로 구성) 지분이 장내매수, 장내매도, 무상신주취득으로 인해 기존 60.17%에서 59.07%로 1.1% 줄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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