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마이크론(5,11050 +0.99%)은 6일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흑자로 돌아선 23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5% 성장한 2945억원, 순이익은 8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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