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116,0000 0.00%)이 핀테크 활성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33분 현재 키움증권은 전날보다 4100원(6.40%) 오른 6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태경 현대증권 연구원은 "금융위원회가 추진 중으로 알려진 비대면 실명확인으로 인해 계좌개설이 용이해질 경우, 활동계좌 증가가 예상된다"며 "리테일 수익이 2500억원에서 1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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