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기전(2,21085 -3.70%)이 대규모 영업적자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5분 현재 태양기전은 전날 대비 6.99% 내린 4725원에 거래되고 있다.

태양기전은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손실이 312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비 43% 감소한 1335억원을 기록했고 순손실 340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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