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7,85030 +0.38%)는 5일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48억55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56.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997억3700만원으로 1.9% 감소했고, 순이익은 81억9200만원의 손실을 기록해 적자를 지속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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