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P(15,150950 +6.69%)가 지난해 실적이 적자가 지속된 영향으로 약세다.

5일 오전 9시12분 현재 KGP는 전 거래일보다 40원(3.28%) 내린 1180원에 거래중이다.

KGP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17억원을 기록해 전년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고 전날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보다 10% 감소한 503억원, 순손실은 48억원으로 전년의 90억원에 비해 적자 폭이 줄었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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