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P(11,150150 -1.33%)는 4일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17억원을 기록해 전년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10% 감소한 503억원, 순손실은 48억원으로 전년의 90억원에 비해 적자 폭이 줄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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