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정보기술(3,2200 0.00%)은 4일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7억원을 기록해 전년의 23억원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16% 감소한 154억원을 기록했으며 순손실은 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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