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3,02020 +0.67%)는 4일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63억원으로 전년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8% 성장한 626억원으로 집계됐으나, 순손실은 84억원을 넘어섰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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