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9,3500 0.00%)은 4일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3% 증가한 5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6% 줄어든 1374억원을 기록한 반면 순이익은 86% 증가한 6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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