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홀딩스(9,02060 -0.66%)는 4일 사우디아라비아 SPC사와 턴키 방식 수액 플랜트 수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향후 60일 이내 플랜트 구축 기간 동안 현지 제품 공급을 위한 공급 계약서도 체결할 예정이다.

JW홀딩스는 "JW홀딩스는 SPC사에 수액 플랜트 컨셉 디자인과 설계, 공장 건설을 비롯한 수액제 생산에 필요한 기술 이전과 현지 인력교육을 제공하기로 했다"며 "SPC社는 JW홀딩스에 중동 지역과 북아프리카 국가에 대한 제품 등록 및 마케팅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현지공장 생산 시 SPC사는 JW홀딩스에 10년간 매출에 따른 로열티를 지급하게 된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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