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젠(3,6000 0.00%)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앞두고 약세다.

4일 오전 9시6분 현재 리젠은 전 거래일보다 115원(2.99%) 내린 3735원에 거래중이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리젠에 대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했다. 사유는 최대주주 변경 2건과 최대주주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체결 1건에 대한 허위공시 등이다.

최종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는 경우에는 당해 부과벌점이 5점 이상인 경우 매매거래가 1일간 정지될 수 있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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