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기지국(21,500700 +3.37%)이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거래제한선(상한가)까지 뛰었다.

4일 오전 9시11분 전파기지국은 전날보다 2450원(14.85%) 상승한 1만8950원에 거래됐다.

전파기지국은 전날 장 마감 후 작년 영업이익이 205억원으로 전년 대비 8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또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3.05%.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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