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알케이(3,77040 -1.05%)는 3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166억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를 지속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637억1200만원으로 55.74% 감소했고, 순이익은 228억3400만원의 손실을 기록해 적자를 이어갔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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