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그널정보통신(415236 -36.25%)은 3일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배우 송승헌, 작곡가 방시혁, 토러스벤처캐피탈 등을 대상으로 36억원의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CB의 전환가액은 1620원이고, 청약일과 납입일은 이날이다. 전환청구기간은 내년 3월3일부터 2018년 3월2일까지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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