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94240 +4.43%)은 3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2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2264억5200만원으로 13.9% 감소했고, 순이익은 38억600만원의 손실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