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31,3001,350 +4.51%)는 김병태 회장이 자사 주식 1만54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로써 김 회장의 보유 지분율은 9.11%에서 9.14%로 0.03%p 증가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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