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17,700450 +2.61%)는 책임경영 강화와 신속한 의사결정 구조 확립을 위해 장현국 대표이사에서 이길형 대표이사로 변경한다고 2일 공시했다. 장 전 대표이사는 사내이사직은 유지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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