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통죄 위헌 판결에 상한가까지 치솟았던 유니더스(15,500250 +1.64%)의 주가가 차익실현 물량이 나오며 급락세다.

2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유니더스는 전 거래일보다 200원(6.21%) 내린 302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26일 간통죄 위헌 판결이 나온 직후 콘돔제조업체인 유니더스의 주가는 상한가로 직행했으며 이후 상승세를 지속한 바 있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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