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되는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장위안과 알베르토가 숨겨진 노래실력을 선보이는 장면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의 방현영 PD는 인터뷰를 통해 “멤버들끼리 여행을 하던 중국편 초반에는 몇몇 상황을 빼고는 다들 한국어를 사용하니까 괜찮았는데 이제는 중국어 비중이 늘어나 일일이 확인하고 번역하느라 스태프들 모두 정신이 없네요”라며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편집에 대한 고충을 내보였다.

그러면서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PD는 “4회 방송부터는 본격적으로 ‘내친구집’의 기획 의도가 설명될 것”이라며 “특히 무뚝뚝하지만 속 깊은 효자인 장위안씨의 모습이 비춰질 예정이에요. 아마 휴머니즘 같은 걸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라는 말로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대한 기대감을 내보였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 PD는 “장위안씨 모자는 다소 어색한 관계인 듯 했지만 개인 인터뷰를 진행해 보니 통역사 분이 울먹거릴 정도로 속 깊은 얘기들을 털어놓기도 하더라고요. 그 동안의 고생담이 고스란히 묻어나서 마음이 아팠죠”라며 “어머님이 마지막에 헤어질 때도 저희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손을 흔들어 주셔서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았어요”라고 짠했던 당시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촬영 상황을 떠올리기도 했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소식에 누리꾼들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재밌네 생각보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하는지도 몰랐어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홍보가 안된듯"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멤버 구성 좋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 나오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알베르토 귀엽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생각보다 괜찮은 프로"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다음주 기대된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본방사수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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