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14,80050 -0.34%)

<신규추천종목>

- 대우조선해양(26,85050 -0.19%)(업계 전반적인 부진에도 지난해 149억달러 수주를 기록해 목표치의 102.8%를 달성. 다음달부터 예정된 유럽중앙은행(ECB) 양적완화 정책으로 인해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경기 개선 기대감이 살아나면서 조선업종 센티멘털(투자심리) 회복 전망)

<추천제외종목>

- 한세실업(상승탄력 둔화 가능성)

◆신한금융투자

<신규추천종목>

- 대우조선해양(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한 4조2500억원, 영업이익률은 3.3%를 기록하며 기대치 충족 예상. 단일 기업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인 37척의 액화천연가스(LNG)선을 수주하며 LNG 1위 입지 재확인. 기관 이틀 연속 순매수)

- 현대공업(3,75520 -0.53%)(현대·기아차 신차 출시 및 차량 고급화 수혜로 안정적 성장 지속. 수익성 높은 북경법인 고성장에 주목. 지난 13일 이후 외국인 순매수 지속)

<추천제외종목>

- NAVER

- NICE평가정보
◆한국투자증권

<신규추천종목>

- 영풍정밀(8,560130 +1.54%)(밸브 부문 부진으로 지난해 매출은 감소했지만 저가 수주가 마무리됨에 따라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대 회복. 제품믹스 개선과 매출 다변화, 증설효과 등을 감안할 때 올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 유효. 매도 가능 금융자산으로 보유 중인 영풍과 고려아연의 지분가치가 시가총액의 150%, 주가순자산비율(PBR) 0.5배로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 내재)

<추천제외종목>

- 영원무역(시세탄력 부진)

◆현대증권

- NH투자증권(저금리 기조 속 국내 증시의 거래대금 증가 및 외국인 유동성 개선, 고객예탁금 증가 등 우호적인 시장환경 조성에 따른 수혜 전망. NH농협그룹과의 시너지 창출 및 합병 이후 복합점포 확대 등에 힘입어 올해 실적개선 기대)

- 텔콘(14,400200 +1.41%)(무선통신장비 RF 커넥터, 케이블 어셈블리 등을 생산하는 회사. 주요 매출처는 삼성전자와 케이엠더블유 등 무선통신장비업체.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트레픽이 급증하면서 꾸준한 성장 전망. 매출처 다변화 및 신규사업인 광사업부 매출 본격화로 실적 개선 기대)

<추천제외종목>

- 강원랜드

- 대봉엘에스

한경닷컴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