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페이퍼(3,32595 +2.94%)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22억9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447.8%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995억4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86억22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