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P&P(6,690210 +3.24%)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8억8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663억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47억10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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