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일렉트로(27,300400 -1.44%)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억9200만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76억2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64.6%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3억72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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