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산 상장법인 7개사가 3월 첫째주에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

1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3곳, 코스닥시장 4개사가 오는 2일부터 6일 사이에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LG유플러스(12,05050 +0.42%), 삼광글라스(44,6502,000 +4.69%), 케이탑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오는 6일 주총을 열 예정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오는 3일 에이텍(12,900700 +5.74%), 6일 유안타제1호기업인수목적, 이테크건설(145,0001,000 +0.69%), 프리엠스(9,040470 +5.48%)가 주총을 진행한다.

예탁원에 따르면 올해 정기주총 계획을 밝힌 12월 결산법인 유가증권시장·코스닥 상장사 742곳 중 오는 3월27일(38.94%·289개사)과 3월20일(30.72%·228개사)에 개최하는 상장사가 가장 많았다.

12월 결산법인 중 올 들어 이미 주총을 완료한 기업은 넥센타이어(12,20050 +0.41%) 등 12곳이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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