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필드(4,81510 -0.21%)가 지난해 호실적을 발표하고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7일 오후 1시18분 현재 텔레필드는 전날보다 320원(14.81%) 오른 2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텔레필드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28억91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80.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36억800만원으로 전년보다 55.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2억700만원으로 580.0% 증가했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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