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267,0001,500 +0.56%)는 올해 1월 당기순이익이 91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1월 매출액은 1조404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270억원으로 58.7% 증가했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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