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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퀸' 박시현이 청순과 도발을 오가는 섹시 화보를 공개해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무료 동영상 전문 사이트 망고디스크(http://www.mangodisk.com)는 박시현의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판타스틱 퀸'이라는 콘셉트로, 카리스마 넘치던 이전 화보와 달리 맑고 깜찍한 미소로 무장한 박시현의 모습을 보여줬다. 박시현은 남성들의 로망인 흰색 스웨터와 레이스 슬립 속에 풍만한 몸매를 숨기고 순수하면서도 갖고 싶은 여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박시현은 침대와 소파 위에서 프로페셔널하게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며 스태프들을 감탄시켰다. 레이싱 모델 중에서도 톱의 자리를 자랑하는 '레이싱 퀸'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완벽한 S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을 카메라 앞에서 빛냈다.

168cm, 48kg의 황금 비율을 자랑하는 박시현은 서울모터쇼, 오토모티브위크 EXR TEAM106 등의 레이싱모델로 활약했으며, ONE FC 3-WAR OF THE LIONS 로드걸로 서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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