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나 기자 ]한화건설이 30일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에서 ‘건축 꿈나무 여행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에는 한화건설 이근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학생들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봉사단과 꿈나무마을 어린이들이 함께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하고, 케이크를 만들었다. 케이크는 꿈나무마을 600여명의 아이들에게 전달됐다.

‘한화건설과 함께하는 건축 꿈나무 육성 사회공헌활동’은 건설업에 맞는 재능기부형 봉사활동이다. 어린이들이 생소한 분야를 접함으로써 자신의 장래를 설계하는 안목을 키우고, 진로탐색을 통해 스스로가 미래에 대한 비전을 세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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