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처음으로 신라호텔의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 ‘호텔 신라스테이’와 복합개발되는 ‘구로디지털 효성해링턴 타워’ 오피스텔 투자설명회가 6번째로 마련된다.

지난 9월 사업지 인근 ‘코오롱싸이언스밸리 1차’ 4층에 분양홍보관을 오픈해 현재까지 5차 투자설명회를 가진 ‘구로디지털 효성해링턴 타워’는 오는 12일 금요일 오후 2시 제6차 ‘오피스텔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장소는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코오롱싸이언스밸리1차’ 4층 ‘구로디지털 효성해링턴 타워’홍보관에서 개최된다. 참가비는 무료로 신청은 전화 (02-2025-0890)로 하면 된다.

오피스텔은 임대수요의 안정성과 향후 개발에 따른 투자 수익성, 환금성을 두루 갖춘 상품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서울디지털단지인 G밸리 관문에 위치해 1만2000여 기업과 상주인구는 16만명을 웃돌고 있다.
오피스텔은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과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더블 역세권으로의 입지를 가지고 있다. 국내 메이저 호텔 업체와 시공사 브랜드를 내세워 지역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실투자금 대비 연 7~8%대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며 "오피스텔 입주자는 호텔 F&B, 미팅룸, 까페등 부대시설 이용에 할인혜택 서비스까지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설명회 1부에서는 ‘수도권 오피스텔 시장의 정확한 이해와 투자 전략’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다. 2부에서는 국내 최초 ‘호텔 신라스테이’와 복합 개발되는 오피스텔 ‘구로디지털 효성해링턴 타워’ 투자성에 대해 소개된다. (02)2025-0890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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