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팀] 이종석-임시완-김영광, 이름만 들어도 훈훈함이 느껴지는 세 배우다.

이종석과 김영광은 모델 출신 배우로 큰 키에 딱 벌어진 어깨, 슬림한 바디 라인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김시완은 제국의 아이들 멤버로 폭발적인 무대 매너는 물론 연기까지 영역을 넓혀 아이돌 출신 배우로서 잘된 예로 꼽히고 있다.

지금도 드라마에서 맹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그들의 인기는 잘 다져진 연기력은 기본, 잘생긴 외모도 한 몫한다. 이 시대 여성들이 열광하는 트렌디한 세 배우의 피부 또한 주목받을만 하다.

이종석, 여자보다 더 하얀 피부


드라마 ‘피노키오’ 1~2회에서 이종석은 자신의 과거를 감추며 살아야하는 더벅머리 촌놈이었다. 하지만 회를 거듭하며 차도남으로 변신했다. 깔끔하게 자른 머리와 잘 다려진 정장을 입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본격적으로 뒤흔들기 시작한다.

그의 연기력만큼 주목받는 것은 이종석의 고운 우윳빛깔 피부. 왠만한 여자보다 훨씬 하얗고 보송보송한 피부를 자랑한 이종석은 이미 피부 미남 대열에 선 지 오래다. 이에 그의 피부는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

이종석처럼 하얀 피부가 부럽다면 꼼꼼한 세안은 물론, 베이스 단계에서 피부 톤을 한 단계 정도 밝혀주는 것도 좋다. 평소에 바르던 BB크림이 칙칙하다고 느낀다면 촉촉함과 커버력을 동시에 갖춘 CC크림을 발라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주자.

임시완, 보송보송한 아기 피부


화제의 드라마 ‘미생’의 주인공 임시완도 주목받고 있는 남자 배우다. 직장에 갓 입사한 신입사원의 고충을 세심하게 표현하며 임시완 특유의 분위기로 드라마를 이끈다. 왜소한 체격이지만 그의 피부만큼은 남자들의 부러운 시선을 받기에 충분하다.

임시완처럼 보송보송한 아기 피부를 가지고 싶다면 수분과 영양을 골고루 공급해줘야 한다. 세안 후, 스킨으로 피부결을 정돈한 후 일주일에 2~3회 정도 마스크팩으로 집중 관리해준다면 탄력있고 촉촉한 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

김영광, 결점 없이 매끈한 피부


김영광의 활짝 웃는 얼굴을 보면 절로 엄마 미소가 지어진다. 시원시원한 입과 높은 콧대, 날렵한 턱선에 매끈한 피부까지. 이 시대가 원하는 진정한 미남이 아닐까.

이종석과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경쟁자 역할을 하고 있는 김영광은 무결점 피부를 가졌다. 고화질 TV에 클로즈업샷 굴욕은 찾아볼 수 없었다. 그만큼 잡티 하나 없는 유리알 피부를 자랑한다.

김영광처럼 무결점 피부를 원한다면 모공 케어와 각질 제거는 필수. 여자보다 넓은편인 남자라 모공 속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클렌징 기기로 노폐물을 말끔하게 씻어낸 후 스킨 케어 단계에서 꼼꼼하게 케어해보자.
멋진 남자가 되기 위한 그루밍 팁.


피부 장벽 개선에 우수한 달팽이의 쫀득한 뮤신 성분이 늘어난 피부를 잡아주고 황금빛 골드가 활력과 윤기를 부여해주는 1)샐리스박스 골드 스네일 하이드로겔 마스크 / 세안 시 1분만 투자해 남성의 최대 피부 고민인 모공 확장, 블랙헤드, 각질, 피지 등을 해결해주는 2)필립스 비자퓨어 맨 /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흑석류 성분을 담아 항산화 효과가 우수해 윤기있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3)스킨푸드 흑석류 크림 / 피부에 문지르면 컬러 캡슐이 터지면서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보정해주고 피지, 기미, 여드름 등 결점까지 깔끔하게 커버해주는 4)샐리스박스 화이트 펄 스네일 CC크림 SPF 50+ PA+++ / 가벼운 사용감의 보습 스킨으로 피부에 활력과 편안함을 주며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남성 전용 스킨 5)랩시리즈 워터로션
(사진출처: bnt뉴스 DB/ tvN 드라마 ‘미생’, SBS 드라마 ‘피노키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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