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오피스텔, 상가(카림애비뉴 동탄) 3종, 모두 완판
반도건설 "2015년 상반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 6.0 공급예정"

[ 김하나 기자 ]반도건설이 '동탄2 시범단지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4.0'의 계약을 4일 만에 완료했다.

반도건설은 지난달 28일부터 진행된 정당계약기간 3일을 포함해 총 4일간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등의 분양이 완료됐다고 3일 밝혔다. 지난 3월의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이 세웠던 최단기간 완판기록(5일)의 성적을 뛰어넘었다.

이 같은 호성적은 어느 정도 예상이 됐었다. 지난달 문을 열었던 모델하우스에는 발 디딜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은 소비자들이 다녀갔다. 청약은 최고 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마감됐다.
아파트 뿐만 아니라 별동으로 구성된 154실의 오피스텔과 글로벌 프로젝트로 관심을 모았던 단지 내 타운형 스트리트몰인 ‘카림애비뉴 동탄’또한 오픈 이후 진행된 계약을 성황리에 마무됐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동탄1,2신도시 통틀어 총 6542가구를 성공적으로 분양해 ‘동탄의 대표아파트’로서 자리를 잡게 됐다"며 "내년에 선보일 단지에 대한 문의가 벌서부터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도건설은 2015년 상반기에 다시 동탄2신도시에서 KTX동탄역이 가까운 광역 비즈니스 콤플렉스에 A37블록과 A2블록에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과 6.0'의 분양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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