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ㆍ역세권 등 입지 최고 반면 분양가 저렴... 지역 랜드마크 자리매김

대우건설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용산역전면 제2구역에서 '용산 푸르지오 써밋'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아파트는 물론 오피스텔, 오피스, 상업시설 등이 들어서는 복합시설이다. 규모는 지하 9층~지상 38, 39층 2개 동으로 이중 아파트 151가구(전용면적 112m2~273m2), 오피스텔 650실(전용면적 25m2~48m2)이 들어선다. 아파트 가운데 107가구와 오피스텔 460실을 일반에게 분양하고 있다.

이 단지는 쾌적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교통환경, 편리한 생활편의시설 등 고급 주거지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한강과 남산의 조망이 가능하며(일부세대) 한강시민공원, 용산가족공원 등이 가까이에 위치했다. 바로 옆 근린공원은 단지 정원처럼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 미군기지 부지에는 향후 여의도 크기만한 초대형 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용산역과 신용산역이 도보 5분 거리내 위치한 역세권으로 지하철 1ㆍ4호선, 중앙선, KTX의 이용이 편리하다. 서울 중심부에 위치해 강변북로 및 올림픽대로 등 도로교통망을 통한 도심 접근성도 뛰어나다는 평이다. 아이파크몰과 이마트 등 쇼핑시설이 바로 앞에 위치하고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등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아파트가 2,390만원대, 오피스텔이 1,360만원대부터 책정됐다. 현재 계약자를 대상으로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견본주택은 현장인근인 신용산역 2번출구 방면에 위치했다.

문의 : 1899-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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