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은 다양한 상점들과 음식점이 밀집되어 있으며 유동인구 150만 명, 외국인 관광객의 60% 이상이 방문하는 필수 관광코스로 손꼽히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필수 관광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명동 내 호텔 수가 많지 않아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방을 구하기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는 추세이다.

중국과 일본 관광객의 명소로 부상한 서울 명동 최고 쇼핑타운으로 꼽히던 밀리오레가 르와지르 호텔로 리모델링 중에 있어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초 특급상권이 집중된 명동역 5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전체 연면적 37,799㎡(11,434평) 규모에 지상 3층~17층을 통틀어 총 객실 619실을 갖추고 있으며, 구 밀레오레 건물의 리모델링인 만큼 지상 1~2층은 기존의 의류쇼핑타운이 유지된다.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지하철 4호선 명동역과 연결되어 있으며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서울 중심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강남, 강북, 김포 등 서울 어디라도 이동이 용이하다.

또 한, 전문 크리닉, 케어 시스템과 휘트니스센터, 레스토랑과 커피숍 등이 들어와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멀티플렉스형 시설을 배치할 예정이며 투숙객들의 편의를 위해 비즈니스를 위한 사무공간, 통신시설, 소회의실, 뷔페식당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 문화공간은 물론 비즈니스 업무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업체 측은 말했다.
현재 명동 일대에 호텔은 국내 1위 가동률 90%이상을 기록하고 있어 공실률이 적기 때문에 안전한 투자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르와지르 호텔은 연 수익 15%를 예상하고 있다. 자금관리는 코리아 신탁사에서 맡았으며, 국내 최고의 호텔 컨설팅 운영사로 알려진 산하 HM에서 직접 운영을 하여 믿을 수 있고 안전하게 운영을 맡길 수 있다.

이 호텔은 세계 약 75개 체인을 두고 있는 쏠라레는 명품호텔 브랜드로 우리나라에서 잘 알려진 론스타에 속한 브랜드이다. 쏠라레 내에서도 상위권 브랜드로 손꼽히는 르와지르를 만나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이러한 강점이 있는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황금 입지인 명동에 위치해 있음에도 합리적인 분양가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내년 1월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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