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최초로 등장한 분양형 호텔인 ‘명동 르와지르 호텔’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명동은 10년 전부터 부동산 가치를 올리고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들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명동의 ‘르와지르 호텔’은 각 층별 조망과 크기에 따라 4등급으로 나뉘며, 4층~8층은 일반층, 9층~13층은 로얄층, 14층~17층은 프리미엄층으로 3층은 최고급 레스토랑이 들어설 계획이다. 투숙객들이 호텔을 나가지 않더라도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옥상정원의 바비큐 가든, 뷰티 케어존, 휘트니스 센터 등의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초특급상권이 집중된 명동역 5번 출구와 연결된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전체 연면적 37,799㎡(11,434평) 규모에 지상 3층~17층을 통틀어 총 객실 619실을 갖추고 있다. 구 밀레오레 건물의 리모델링인 만큼 지상 1~2층은 기존의 의류쇼핑타운이 유지되며, 옥상정원의 바비큐 가든, 뷰티 케어존, 휘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은행대출 60~80% 지원해줌과 더불어 연 수익 15%(약 1,100만 원대)가 예상되어 진다.
또한, 현재 명동 일대에 호텔은 국내 1위로 객실 가동률 90% 이상을 기록하고 있어 공실률이 적기 때문에 안전한 투자를 기대할 수 있으며, 국내 최고의 호텔 컨설팅 운영사로 알려진 산하 HM에서 직접 운영을 하여 믿을 수 있고 안전하게 운영을 맡길 수 있다.

세계 약 75개 체인을 두고 있는 쏠라레는 명품 호텔 브랜드로 우리나라에서 잘 알려진 론스타에 속한 브랜드이며 쏠라레 내에서도 상위권 브랜드로 손꼽히는 르와지르를 만나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이러한 강점이 있는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황금 입지인 명동에 위치 해 있음에도 합리적인 분양가로 만날 수 있으며, 2014년 8월 기준 공정률 75% 진행되어 3개월이면 준공이 완료되므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문의번호 : 02-779-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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