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 강남’ 불당동에 위치해 교통‧교육‧생활편의시설 이용 편리
전용면적 84~122㎡, 1152가구…4베이 혁신 평면 설계와 높은 전용율

[ 김하나 기자 ]우미건설이 오는 11월 ‘천안의 강남’으로 불리는 천안시 불당동 아산탕정지구 1-C1, 1-C2블록에서 ‘천안 불당 우미 린 센트럴파크’를 선보인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1층, 전용 면적 84~122㎡ 총 1152가구의 중대형 단지다. 1-C1블록 595가구와 1-C2블록 557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이 들어서 있는 주상복합건물로 지어진다. 지구 주변에 위치한 백화점과 대형마트, 영화관 등 쇼핑․문화시설들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아산 탕정지구는 천안 불당‧백석‧신방동 및 아산시 탕정면 일원 512만㎡에 조성되는 신도시급 택지개발지구다. 쇼핑, 외식, 문화 등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불당초․월봉중․월봉고교 등 풍부한 학군을 갖추고 있다. 약 245만㎡의 세계 최대 규모 LCD 사업장인 삼성전자 탕정 LCD 산업단지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천안의 강남’으로 불린다.

KTX 천안아산역과 경부고속도로, 장항선, 수도권 전철 등 광역 교통망이 확충돼 뛰어난 교통 환경까지 갖췄다. 천안-세종-청주공항을 연결하는 수도권 전철 연장구간 건설이 내년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다.
‘천안 불당 우미 린 센트럴파크’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개방감이 우수하다. 주거 선호도가 높은 4베이 혁신 평면 설계를 적용해 3~4인 가족이 거주하기 편리하다. 단지 내에는 중앙공원이 배치돼 있고 단지 전면에는 완충녹지와 근린공원이 조성돼 있다.

단지 인근에는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CGV 등 쇼핑‧문화시설이 인접해 있다. 천안 시청과 종합운동장 등 관공서와 운동시설도 가까워 다양한 생활문화 인프라를 누리기 편리하다. 불당초와 월봉중, 월봉고 등 천안 지역에서 각광받고 있는 명문 학군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까지 갖췄다.

모델하우스는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413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041)561-5200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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