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국가산단 첫 민영분양 성공적"
당첨자 발표 10월16일, 계약기간 21~23일까지 진행
분양가 평균 630만원대,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계약금1차분 500만원 정액제

반도건설이 대구 국가산단에서 이뤄진 첫 민영분양에서 홈런을 쳤다.

1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의 청약결과 803명 모집(총 813세대 중 10개 특공제외)에 청약자들 총 1401명이 몰려 평균 1.7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나타내 전 타입이 순위 내에 마감됐다.

최고 청약률은 당해 마감된 4.83대 1(84㎡B/당해)이었다. 나머지 △68㎡타입(1.4:1)과, △75㎡(1.94:1) △84A㎡타입(1.53:1)도 오늘 3순위에 청약을 완료했다.
반도건설의 이현우 분양소장은 “대구 최초로 지역대학교인 대구가톨릭대학교와도 연계한 교육상품을 도입하고 지난 해 대구 테크노폴리스 분양 시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상품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10월16일이며 계약일은 21~23일 3일간 진행된다.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9개동, 전용면적 68~84㎡ 타입으로 총 813가구로 조성된다. 입주는 2017년 2월이다. (053)639-5550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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