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나 기자 ]롯데건설은 국군의 날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 서울 현충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건설 임직원 14가족으로 이뤄진 50여명의 봉사단은 현충탑과 위패봉안관에서 참배를 하고 묘비 닦기, 잡초 제거 및 화병 바로 세우기 등 묘역단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려가며 가족들이 함께 서로 도우며 정성스럽게 묘역을 단장하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며 참배를 했다.

롯데건설은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전 임직원이 급여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제도를 재원으로 본사 및 전국현장의 ‘사랑나눔 봉사단’이 손길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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